2008년 10월 10일
지뢰 밟구... 시키는 대로 하기 ㅋㅋㅋ
달빛효과님 블로그를 보다.... 제목에 낚인 ;;;
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이다 ㅋㅋ
이 글을 본 사람은 무조건 해야 하는 문답이라고 하는데...
쫌 귀찮아서 안 할까 하다가.....
재밌을 거 같아서 함 해본다.
이런 거 해 본지가 대체 언제늬??
-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.
단순히 얘기하자면...
키는 컸으면 좋겠으나, 우선은 나보다 커야 하고...
생긴거는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사람.
깔끔한 차림새를 좋아하며 니트류가 잘 어울리는 사람 좋았었는데........
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은............. 글쎄다 ㅋㅋㅋ
외양만으로 사랑하진 않아!!! ^0^
-연상은 좋아해?
응. 좋아해.. 난 이상하게 동갑 이하는 남자로 안 보여 ㅋㅋ
-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?
듀크폰이래...
나이들었는지 핸드폰 여러군데 고르는 것도 귀찮아서
핸드폰 가게 들어가서 젤 맘에 드는 걸로 한번에 골라서 샀어 ㅋ
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야. 메모리 작은거 빼고 ㅡㅡ;
-휴대폰 고리는?
위에 언급한 이유로.....
지갑을 안 가져왔을 때의 대비책으로 달고 다니는 교통카드 ㅡㅡ;
-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?
다이어리는 가꼬 다녀~
-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?
옷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지금은 맨날 검정색 큰 가방 들고 다녀
와방 편해 ㅋㅋㅋ 어디에도 잘 어울리고~
-가방의 주된 내용은?
지갑. 파우치. 다이어리. 핸드폰. 아직 빼지 않은 부채도 있네 ;;
-별을 보면 무어을 빌어?
안 빌어. 밝은 달이 눈에 띌 때는 마음 속으로 이야기 하긴 해.
-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?
다시 태어났는데 크레파스야? ㅋㅋㅋ
난 노란색 좋아하니까 노란색 할래~
-좋아하는 요일
금요일. 주말에 대한 기대감.. 다음날 늦게 일어나도 된다는 희망? ^^
-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신기전. 극장에서 본 거 기준으로 !!
-화날 때는 어떻게 해?
음.. 화날 때 화내지 ㅡㅡ;;;;
-세뱃돈은 어디에 써?
그냥 써... 이래저래... ㅋ
이젠 세뱃돈을 받는게 아니라 주는 처지가 되어서 슬퍼 ㅠ.ㅠ
-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?
예전엔 겨울이었어..
뭐... 좀 이뿌게 말한다면은...
여름은 더워서 사람들과 떨어지려 하지만 겨울은 추워서 붙어있으려고 하잖아?
그런데... 지금은 여름옷이 더 싸서 좋아 ㅡㅡ;;; 막 이래.
-최근 울었던 건 언제? 왜?
5일 전. 마음이 아파서... 그런 일이 있었어....
-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우리집 침대.. 통짜라 밑에 뭘 놓을 수가 없어 ㅋㅋㅋㅋㅋ
-어젯밤 뭐 했어?
티비 봤어.. 우리 강마에 넘 조아~~~ ^0^
-좋아하는 자동차는?
뭐라도 좋으니까 내 차가 있었음 좋겠다~
-좋아하는 꽃은?
백합. 그냥 좋아 ^^
꽃말도 좋고 자태도 곱잖아? ㅋ 향도 좋아~
사랑하는 남자에게 프로포즈 받을 때 받고 싶었던 꽃이야.
실제 받기도 했고~
-가고싶은 나라는?
많지. 일본, 중국, 미국....
신혼여행때 짧게 여행해서 아쉬웠던 유럽여행도 다시 가고 싶어.
그런데 난... 울나라 제주도도 못 가봤어.... ㅠ.ㅠ
제주도 가고 싶엉 앙앙~~~
고등학교 졸업여행으로 매해 가던 제주도를...
나 고3때 IMF 때문에 없어졌어 ... (몇 년후 다시 부활했다더군... )
요즘 다시 IMF 올 지도 모른다는 얘기 때문에 우울해..... 걱정이야~
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이다 ㅋㅋ
이 글을 본 사람은 무조건 해야 하는 문답이라고 하는데...
쫌 귀찮아서 안 할까 하다가.....
재밌을 거 같아서 함 해본다.
이런 거 해 본지가 대체 언제늬??
-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.
단순히 얘기하자면...
키는 컸으면 좋겠으나, 우선은 나보다 커야 하고...
생긴거는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사람.
깔끔한 차림새를 좋아하며 니트류가 잘 어울리는 사람 좋았었는데........
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은............. 글쎄다 ㅋㅋㅋ
외양만으로 사랑하진 않아!!! ^0^
-연상은 좋아해?
응. 좋아해.. 난 이상하게 동갑 이하는 남자로 안 보여 ㅋㅋ
-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?
듀크폰이래...
나이들었는지 핸드폰 여러군데 고르는 것도 귀찮아서
핸드폰 가게 들어가서 젤 맘에 드는 걸로 한번에 골라서 샀어 ㅋ
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야. 메모리 작은거 빼고 ㅡㅡ;
-휴대폰 고리는?
위에 언급한 이유로.....
지갑을 안 가져왔을 때의 대비책으로 달고 다니는 교통카드 ㅡㅡ;
-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?
다이어리는 가꼬 다녀~
-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?
옷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지금은 맨날 검정색 큰 가방 들고 다녀
와방 편해 ㅋㅋㅋ 어디에도 잘 어울리고~
-가방의 주된 내용은?
지갑. 파우치. 다이어리. 핸드폰. 아직 빼지 않은 부채도 있네 ;;
-별을 보면 무어을 빌어?
안 빌어. 밝은 달이 눈에 띌 때는 마음 속으로 이야기 하긴 해.
-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?
다시 태어났는데 크레파스야? ㅋㅋㅋ
난 노란색 좋아하니까 노란색 할래~
-좋아하는 요일
금요일. 주말에 대한 기대감.. 다음날 늦게 일어나도 된다는 희망? ^^
-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신기전. 극장에서 본 거 기준으로 !!
-화날 때는 어떻게 해?
음.. 화날 때 화내지 ㅡㅡ;;;;
-세뱃돈은 어디에 써?
그냥 써... 이래저래... ㅋ
이젠 세뱃돈을 받는게 아니라 주는 처지가 되어서 슬퍼 ㅠ.ㅠ
-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?
예전엔 겨울이었어..
뭐... 좀 이뿌게 말한다면은...
여름은 더워서 사람들과 떨어지려 하지만 겨울은 추워서 붙어있으려고 하잖아?
그런데... 지금은 여름옷이 더 싸서 좋아 ㅡㅡ;;; 막 이래.
-최근 울었던 건 언제? 왜?
5일 전. 마음이 아파서... 그런 일이 있었어....
-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우리집 침대.. 통짜라 밑에 뭘 놓을 수가 없어 ㅋㅋㅋㅋㅋ
-어젯밤 뭐 했어?
티비 봤어.. 우리 강마에 넘 조아~~~ ^0^
-좋아하는 자동차는?
뭐라도 좋으니까 내 차가 있었음 좋겠다~
-좋아하는 꽃은?
백합. 그냥 좋아 ^^
꽃말도 좋고 자태도 곱잖아? ㅋ 향도 좋아~
사랑하는 남자에게 프로포즈 받을 때 받고 싶었던 꽃이야.
실제 받기도 했고~
-가고싶은 나라는?
많지. 일본, 중국, 미국....
신혼여행때 짧게 여행해서 아쉬웠던 유럽여행도 다시 가고 싶어.
그런데 난... 울나라 제주도도 못 가봤어.... ㅠ.ㅠ
제주도 가고 싶엉 앙앙~~~
고등학교 졸업여행으로 매해 가던 제주도를...
나 고3때 IMF 때문에 없어졌어 ... (몇 년후 다시 부활했다더군... )
요즘 다시 IMF 올 지도 모른다는 얘기 때문에 우울해..... 걱정이야~
# by | 2008/10/10 18:19 | [L] 일상사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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