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4일
[Movie] 우생순 (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) - 멋진 영화!!
영화 본 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남긴다.
정말 재밌게 본 영화 ~!!
등장인물 모두의 연기가 좋았고 캐릭터가 살아있었다.
혜경 역의 김정은은 이 영화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일 수 있었고 정말 잘 선택한 영화인 듯 싶다.
미숙 역의 문소리는 영화 보기 전에도 들었지만 아줌마 역할을 너무도 잘 해냈다. 물론 프로의 모습도 !!
혜경과 벤치에서 이야기 나누고 돌아갈 때 아이 업는 게 예사롭지 않더이다 ㅋ
영화의 재미를 힘껏 올려준 정란 역의 김지영. 그리고 남편. 닭살커플~ 너무 보기 좋았다.
골키퍼인 수희 역의 조은지도 맛깔스러운 연기로 재미를 한껏 더했다.
막내 보람 역의 민지 또한 나름의 캐릭터를 잘 살렸던 거 같다.
그리고~~ 감독인 엄태웅 !! 완전... 귀여워~~ ㅋ
처음에는 4가지가 없게 나오긴 하지만..

스토리 전개 템포도 딱 좋았던 듯...
어떤 분은 핸드볼 장면이 조금 나와서 아쉬웠다는 분도 계시던데 난 딱 좋은 거 같다.
너무 많이 나와도 지루했을 것이고,
준결승부터 나오고 중요 장면들로 위주로 적당히 나와서 영화와 잘 어울렸던 듯 하다.
핸드볼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되었고, 관심을 갖게 해준 영화이다.
마지막 장면은 솔직히 편파판정에 화가 나기 보다는 가슴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.
물론, 미숙 남편에 관한 부분이 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지만 ..
좋은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좋았다.
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언제일까?
정말 재밌게 본 영화 ~!!
등장인물 모두의 연기가 좋았고 캐릭터가 살아있었다.

미숙 역의 문소리는 영화 보기 전에도 들었지만 아줌마 역할을 너무도 잘 해냈다. 물론 프로의 모습도 !!
혜경과 벤치에서 이야기 나누고 돌아갈 때 아이 업는 게 예사롭지 않더이다 ㅋ

골키퍼인 수희 역의 조은지도 맛깔스러운 연기로 재미를 한껏 더했다.
막내 보람 역의 민지 또한 나름의 캐릭터를 잘 살렸던 거 같다.
그리고~~ 감독인 엄태웅 !! 완전... 귀여워~~ ㅋ
처음에는 4가지가 없게 나오긴 하지만..

스토리 전개 템포도 딱 좋았던 듯...
어떤 분은 핸드볼 장면이 조금 나와서 아쉬웠다는 분도 계시던데 난 딱 좋은 거 같다.
너무 많이 나와도 지루했을 것이고,
준결승부터 나오고 중요 장면들로 위주로 적당히 나와서 영화와 잘 어울렸던 듯 하다.
핸드볼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되었고, 관심을 갖게 해준 영화이다.
마지막 장면은 솔직히 편파판정에 화가 나기 보다는 가슴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.
물론, 미숙 남편에 관한 부분이 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지만 ..
좋은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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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1/24 00:44 | [L] 일상사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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